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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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예쁨


 

최근 여행의 대세는 중부내륙힐링여행입니다. 바다는 없지만 내륙의 바다, 청풍호반이 있어 국내 힐링여행지 베스트 10이기도 합니다. 일상을 벗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싶다면 충북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제천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충청북도는 경기도 수도권에서도 가까워 당일치기 여행, 1박 2일 여행지 추천으로도 적합합니다. 여기에 중부내륙힐링여행지로는 제천, 단양, 영월, 충주가 있으며 이 지역들은 한강의 본류가 흘러 풍요로운 풍경을 가지고 있는 곳들입니다.

 

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예쁨

 

 

 

 1. 정방사

 

정방사에서 바라본 청풍호 풍광은 대박입니다.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능강리에 위치하고 있는 전통사찰인 정방사는 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충청도 사찰 가볼만한곳을 찾는 분들이 종종 들르는 곳입니다. 또한 정방사 가는 길에는 계곡이 있어 여름이면 물놀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충북 제천 가볼만한곳으로 잘 몰랐다가 청풍 문화재단지에서 이정표를 보고 찾아가게 된 곳이 정방사였습니다.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정방사를 오르는 순간, 청풍호반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에 반했습니다. 

 


제천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또 다른 지역 여행을 가서 다른 사찰을 가게 되면 꼭 생각나는 곳이 정방사였습니다. 위에 사진을 보면 정말 암석 아래로 지어진 사찰의 풍경이 매력적인데요, 제천 날씨 미세먼지가 좀 있는 날이라 아쉽기는 했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기가 막혔습니다. 가는 길은 포장되어 있기는 하지만 폭이 좀 좁은 편이고, 주차장에 차를 대고 1 ~ 2분만 걸어가면 사찰이 나옵니다.

 

 

 

 

 2. 제천 산악체험장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했고 체험 끝나자마 또 하고 싶다고 너무 재밌다고 해서 방문한 보람이 있던 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이었습니다. 충북 아이들과 갈만한 곳 찾는분들께 강추합니다. 선생님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넓고 탁 트여서 바람쐬기도 좋았습니다. 방문전에 안전에 대해 걱정을 했는데 기우였고 다음에 친구들과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인원이 많아도 체계적으로 혼란스럽지 않게 진행해주셔서 안전하고도 믿음직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즐겁게 얘기해주셔서 아들이 더 좋아했고 처음에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또래 친구들이 용기내어하니 중도포기하는 아이들 없이 모두 성공하니까 지켜보는 입장으로 더 뿌듯하고 행복하더라구요. 제천 산악체험장은 제천 여행을 더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장소이며 예약 문의를 먼저 하고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만들어져 시설도 좋고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를 둔 분들이 충청도 가족여행지 추천으로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약간 무섭기는 하지만 어떤 것 하나라도 체험하고 나면 스스로 뿌듯하고 용감해지는 기분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는 코스입니다. 웅장한 산과 빛나는 호수를 곁에 두고 시원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충청도 여름휴가 국내여행지 추천으로도 떠오르고 있습니다.

 

 

 

 3. 청풍호반 케이블카

 

 

 

충북 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요즘 가장 핫한 곳은 청풍호반 케이블카입니다. 주변에 리조트 호텔 등이 들어서면서 청풍 리조트는 여름 휴가 국내여행지 추천으로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비봉산역 전망대에서 청풍호반의 비경을 낭만적으로 즐길길 수 있는데요 여름에 특별히 야간 운영까지 열립니다. 여름휴가 성수기 동안에는 청풍호반 케이블카 야간운영까지 됩니다. 일몰 시간에 맞춰 케이블카를 타면 붉게 물든 청풍호반을 볼 수 있고 선선해진 밤하늘에는 수놓아진 별들도 볼 수 있습니다.

 

 

 4. 청풍호 관광 모노레일

 

분명 전기모터로 움직이는 것 같은데 출발할때 덜컹거리고 그리고 가면 갈수록 모든 진동이 온몸에 느껴졌습니다. 점점 발끝에 힘이 들어갔고 내려올 땐 뒤집힐 것 같은 공포감도 들고 심한 오르막 올라갈 땐 볼트 부서지는 듯한 소리에 머리카락이 바짝 섰는데 제천 여행을 다녀와서 두고두고 이야기하는 게 청풍호 모노레일입니다. 완전 짜릿한 놀이기구 수준이었고 내릴때 다리 후들거릴 정도였습니다.

 


청풍호 관광 모노레일은 제천 케이블카 타는 반대편에 위치해 있고 우거진 숲속을 지나는 길이라서 케이블카와는 사뭇 다른 매력이었고 생각보다 경사가 심한편이라  90도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왕복 3km구간에 편도 23분 소요, 왕복 50분 소요되었습니다. 모노레일 한대 6명 탑승가능했고 총 12대 운행 중이었습니다. 

청풍호 관광 모노레일은 청풍 케이블카와 함께 최근 충북 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지속적으로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tv에도 여러차례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관광 모노레일을 타고 비봉산을 오르는 코스로 은근히 스릴만점이기 때문에 가족여행코스로도 굉장히 좋은 곳인데요 모노레일을 타고 비봉산 정상까지 오르면 패러글라이딩이나 모토패러글라이딩 등 다채로운 체험이 많아 레포츠 종합선물세트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절상으로는 벚꽃이 피는 봄, 시원한 여름, 단풍이 드는 가을 등 겨울을 제외하고 모두 선호도가 높습니다.

 

 

 

 5. 의림지

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에서 밤에 가볼만한곳, 야경 볼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당연히 의림지입니다. 제천 여행을 3번 다녀왔는데 그때마다 갔던 곳이 저도 의림지였습니다. 먼저 의림지에는 놀이동산이 있는데 규모가 크거나 시설이 좋지는 않습니다. 놀이기구도 많지 않고 노후된 느낌이 있지만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으로는 괜찮고 놀이기구 요금도 저렴합니다.  

 


시원한 용추폭포의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는 제천의 명소였고 아름다운 뷰 즐기며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다른 계절이라면 가을에 한번 더 오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근데 가뭄이 심하긴 심한가 물들이  말라서 괜히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6. 배론성지

 

충북 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이번에 소개하는 곳은 배론성지입니다. 저는 제천 여행을 갈 때 가장 기대했던 곳이 배론성지였는데 여행할 때마다 차분하면서 조용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분위기를 가진 곳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도시에서 생활하면서 소음과 공해, 날카로운 표정들에 시달리다가 여행가서만이라도 마음에 위안을 주는 풍경을 보고 오는 것이 또 여행의 목적이 아닐까 싶네요.

제천시 봉양읍 구학지에 있는 배론은 천주교 교회입니다. 배론은 과거에는 화전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었다고하는데요 1791년 정조 15 신해박해 때 천주교 신자들이 이곳으로 들어와 농사를 짓고 옹기를 구우며 신앙 공동체를 이루며 살았다고 합니다. 배론성지에는 대성당과 소성당도 있습니다. 종교를 떠나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는 배론성지는 넓은 잔디밭이 있어 걷기에도 좋았고 최양업 토마스 신부 등 우리나라에 천주교가 자리잡기까지 일어났던 박해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7. 청풍 문화재단지

 

KBS 1박 2일 촬영지이기도 한 청풍 문화재단지는 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변함없이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또한 바로 근처에 충주호 관광선 청풍나루가 있으니 충북 가볼만한곳으로 함께 코스에 넣으면 좋으며 청풍호를 사이에 두고 바로 맞은 편에는 청풍호 유람선, 청풍랜드, 청풍리조트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는 엄청 더웠던 여름에 청풍 문화재단지를 다녀왔는데 그늘이 많지 않은 곳이라서 제천 날씨가 폭염이라면 피해야할 곳입니다. 하지만 가장 높은 곳 정자에 오르면 시원하게 펼쳐지는 풍경이 아름답고 또 더위를 씻어가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청풍 문화재단지는 문화재마을입니다. 예로부터 청풍은 자연 경관이 수려하고 문물이 번성했던 곳, 많은 문화유적을 가진 마을이었으나 충주댐이 건설되면서 마을과 문화재가 수몰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 충청북도에서 문화재를 모아 조성한 공간이 청풍문화재단지로 뛰어난 자연경관, 문화재의 보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8. 청풍랜드

 

충북 제천 가볼만한곳은 청풍호를 사이에 두고 여러 명소가 가까이에 있습니다. 청풍랜드 역시도 청풍호를 사이에 두고 아래 소개해드리는 청풍문화재단지와 마주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번지점프, 케이블코스터, 이젝션시트, 빅스윙, 간접체험 등의 시설이 있어 레포츠 천국입니다. 하지만 청풍랜드는 이러한 시설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산책하고 분수를 보는 등 청풍호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여러가지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재미있고 스릴만점인데요 사람들이 앉아있을 수 있는 정자와 의자가 많고 바로 그 앞으로 레포츠가 있어 앉아서 구경하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저도 앉아서 번지점프를 하는 분들 구경을 하는데 정말 대단하더군요. 이용하는 분이 떨어질 때는 제 심장이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편의점에서 시원한 커피나 아이스크림 하나 사서 그늘에 앉아 청풍호를 보거나 번지점프, 케이블코스터 등을 이용하는 분을 보는 것도 좋습니다.

 

 

 

 9. 제천 덕동계곡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충북 제천 덕동계곡은 나 홀로 안전하게 휴식을 취하기 좋은 충청도 여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여름휴가 힐링 피서지입니다. 계곡을 찾은 사람들은 얼음장 같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무더위를 날릴 수 있고 캠핑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덕동계곡은 울창한 산림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었고 마을 입구에서 5㎞ 구간까지는 야영지와 펜션 등이 있어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주변 송계계곡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울창한 숲, 차고 깨끗한 물로 인해 제천 사람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명소이니 여러분도 여름 충북 가볼만한곳 계곡으로 다녀와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서 물 흐르는 소리 들으면서 앉아있으면 세상 맑아지는 기분이 최고였습니다.

 

 

 

 10. 교동민화마을

 

주말여행 컨설팅에서도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많은 제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제천여행 필수코스라고 하는 교동민화마을에는 체험도 많아서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50으로도 좋은데요 민화체험 목판화체험 도자기 체험 등을 할 수 있으며 체험료는 유료입니다.

교동민화마을은 제천향교 앞에 있으며 일반 벽화마을과 비슷하면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민화마을은 벽화가 민화로 그려져 있기 때문에 정감 가득한 골목길 투어가 될 수 있습니다. 민화마을은 학업성취길, 소망길, 골목미술관, 추억의 골목길, 장생길, 교동골목공방촌, 평생길, 장원급제길, 출세길 등의 테마로 꾸며져 있으며 장원급제길이 인기가 많습니다. 재미삼아 장원급제길을 걸으면 시험을 잘 보거나 면접에 붙는다는 등의 소리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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